별이야기..☆
별처럼 빛날 그 날을 위해..
페이지
레이블이
생각찬글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생각찬글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2월 9일 월요일
건강하게 사는 비결~<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건강하게 사는 비결...
신체만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 영혼이 건강해지고 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이
영적 보약입니다.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온 몸으로 꿈꾸기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온 몸으로 꿈꿔보아요^^
2015년 1월 18일 일요일
사랑한다면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사랑한다면 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있습니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희생과 배려입니다.
출처:
www.watv.org
2015년 1월 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티핑 포인트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란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극적인 순간을 의미합니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쳐도 지지부진했는데
어느 순간 잘 치게 됐을때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디어가 안 떠올랐는데
갑자기 좋은 생각이 튀어나올 때
깜짝 놀랄 만큼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끈기와 인내가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힘든 순간을 견뎌냈기에 얻은 선물입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가치"
가치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도 관심을 갖지 않는 한
나와 상관 없는 줄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누군가 알려주거나 직접 경험에 보면
그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원의 표 '새 언약 유월절'
그 진리의 가치도 그러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마음>>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마음의 탄력성
넘어지고 상처 입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탄력성을 갖는 과정입니다.
머지 않아 마음의 근육과 내공이
튼튼해져 있을 것입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기억~~~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기억
사람들의 기억하는 것은
들은 것의 20%
본 것의 30%
보고 들은 것의 50%
보고 듣고 행한 것의 80%라고 합니다.
무언가 기억하려면 단순히 보거나 듣는 데 그치지 말고
보고 듣고 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기분 좋은 향기>>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사랑 약♥
사랑 약
[용량과 용법]
상처 받거나 상처주지 않을 만큼 열렬히 사랑할 것.
건강에 부담주지 않을 만큼 사랑할 것.
잠시라도 미워지지 않을 만큼 사랑할 것.
외로울 때와 그렇지 않을 때도 사랑할 것.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도 사랑할 것.
[효능]
세상이 무조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긴다.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다.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하게 된다.
하고자 하는 일들이 다 이루어질 것 같다.
[보관방법]
상대의 마음을 늘 배려할 것.
끝까지 믿을 것.
우선 참을 것.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화내지 말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권장소비자 가격]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음.
희생하는 진실한 마음으로라야 구입이 가능.
출처:
http://watv.org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사랑은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출처:www.watv.org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사랑은 정말 바쁘지 않으니깐요~^^
2014년 8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다리
다리
출처: www.watv.org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높고 위대하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 입니다^^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어머니의 존재
어머니의 존재
출처: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릴적..
학교 다녀왔는데 엄마가 안계시면
이 방 저 방 찾아다니며
결국 포기하고는 힘없이 앉아 있을때..
엄마 소리가 나면 얼마나 기쁘던지요~^^
육의 어머니도 이럴찐데..
영의 어머니는 말로다 표현할 수 없지요.
늘 자녀들을 위하여서 날마다 희생하시고
아낌없이 사랑하여 주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